나노 바나나 프로는 구글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공식 이름 Gemini 3 Pro Image)로, 제미나이 3 프로를 바탕으로 예전 이미지 모델이 자주 틀리던 글자와 사실 정보를 정확하게 넣는 데 강하다. 포스터 문구, 인포그래픽, 여러 참조 이미지로 캐릭터·브랜드를 일관되게 유지해야 하는 광고 컷에 쓰고, 빠르게 대량으로 뽑을 때는 Flash 계열로 보낸다.
| 모델 | 바탕 | 이럴 때 쓴다 |
|---|---|---|
| 나노 바나나 | Gemini 2.5 Flash | 가볍고 빠른 생성 |
| 나노 바나나 프로 | Gemini 3 Pro | 글자 정확도, 인포그래픽, 다중 참조 일관성 |
| 나노 바나나 2 | Gemini 3.1 Flash | 대량으로 빠르게 뽑기 |
간판 글씨가 뭉개지거나 레시피 순서가 엉터리로 나오던 문제를 겨냥했다. 짧은 문구부터 긴 문단까지 또렷하게 넣고, 여러 언어로 쓰거나 기존 이미지 속 문구를 다른 언어로 바꿀 수 있다. 구글 검색과 연결하면 날씨나 경기 결과 같은 실시간 정보도 그림으로 정리한다.
제미나이 앱에서는 도구 메뉴의 이미지 만들기에서 모델을 Pro로 두면 된다. 기본 모델 결과를 'Pro로 다시 실행'으로 다시 뽑을 수도 있다. 다만 해상도와 입력 이미지 수에 제한이 있다.
Gemini API, AI Studio, Vertex AI에서는 기능을 다 쓸 수 있고, 유료다. 제품 사진·로고·인물 사진을 함께 넣고 "이 인물이 제품을 든 광고 컷, 라벨 폰트는 그대로"처럼 요청하거나, 만든 이미지를 다시 넣어 "라벨 폰트만 바꾸고 조명·구도는 유지"처럼 부분만 고치는 방식이 주력이다.
| 항목 | 지원 범위 |
|---|---|
| 참조 이미지 | 최대 14장 (인물 얼굴 유지 최대 5명) |
| 출력 해상도 | 1K / 2K / 4K |
| 화면비 | 1:1, 16:9, 9:16부터 21:9, 1:8, 8:1까지 |
같은 비주얼을 썸네일·세로 광고·배너로 비율만 바꿔 뽑을 때 잘 맞는다. 구글 슬라이드·Google Ads, 어도비 Photoshop의 생성형 채우기 안에서도 이 모델을 쓸 수 있다.
이미지도 토큰으로 과금한다. 참조 이미지를 많이 넣거나 4K로 수십 장 뽑으면 비용이 빠르게 쌓이니, 시안은 1K로 돌리고 확정된 컷만 4K로 다시 뽑는 게 좋다.
이미지 한 장당 토큰 수(Google Cloud 문서 기준). 텍스트 토큰은 따로 붙는다.
생성 이미지에는 구글의 AI 생성 표시가 들어가고, 무료 계정 결과물에는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도 붙는다. 이 보이는 워터마크는 Ultra 구독에서만 빠진다. 실사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지만 얼굴이 미세하게 어색하다는 지적이 있고, Pro 기반이라 속도와 비용이 가볍지 않다.
가장 흔한 쓰임은 문구가 정확해야 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시안은 빠른 모델이나 1K로 여러 장 뽑아 보고, 글자·브랜드가 중요한 최종 컷만 Pro로 다듬는 식으로 나눠 쓴다.
| 어디서 | 어떻게 쓰나 |
|---|---|
| 제미나이 앱 | 포스터·초대장처럼 문구가 들어간 이미지를 만들고, 기본 모델 결과가 아쉬우면 'Pro로 다시 실행' |
| Gemini API·AI Studio | 제품 사진·로고를 참조로 넣어 광고 컷을 만들고, 비율만 바꿔 썸네일·세로 광고·배너로 뽑기 |
| 발표·문서 작업 | 구글 슬라이드 안에서 설명용 인포그래픽·도식을 만들어 바로 넣기 |
| 현지화 작업 | 기존 이미지 속 문구를 다른 언어로 바꿔 나라별 버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