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파티클 1

Particle-1 (Particle AI)

Particle AI가 DeepSeek V4.1 Flash를 추가 학습시켜 만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용 모델이다. 같은 코딩 작업을 평균 약 45% 적은 토큰으로 끝내야 해서 작업당 비용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쓴다.

항목DeepSeek V4.1 FlashParticle-1
관계기반 모델이를 포스트 트레이닝
평균 사용 토큰기준약 45% 적음
작업당 평균 비용기준약 34~52% 낮음
작업 통과율기준오차 범위 안에서 비슷

모두 Particle이 자체 평가한 4개 벤치마크 기준이다.

덜 고민하고, 끝나면 바로 멈춘다

Particle은 내부에서 만든 강화학습 환경에서 '정확도는 지키면서 토큰을 덜 쓰는' 쪽으로 모델을 훈련했다. 그 결과 모델의 행동이 두 가지 면에서 달라졌다.

바뀐 행동의미
같은 행동에 덜 숙고다음 단계를 고르고 실행하는 고민이 짧아, 행동 수가 같거나 늘어도 토큰은 준다
검증 뒤 바로 종료해결을 확인한 다음 결정을 되짚거나 확인을 반복하거나 긴 마무리 글을 쓰지 않는다

비용만 주는 게 아니라 작업 자체가 더 빨리 끝나서,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에게도 이득이라는 게 Particle의 설명이다.

코딩부터 시작한 첫 모델

Particle-1은 Particle AI가 2026년 10월 28일 공개한 첫 모델이다. 지금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맞춰져 있고, 다른 분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Particle AI는 포스트 트레이닝과 추론 최적화로 AI 실행 비용을 낮추려는 인프라 회사다. 뉴스 앱 Particle News나 IoT 플랫폼 Particle처럼 이름만 같은 다른 회사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API나 게이트웨이로 호출

Particle 자체 API로 쓸 수 있고, Vercel AI Gateway에도 Particle.AI가 제공자로 올라 있어 게이트웨이 키 하나로 다른 모델과 바꿔 가며 부를 수 있다. 게이트웨이 목록의 Particle 제공 모델은 deepseek/deepseek-v4.1-flash-1017처럼 DeepSeek 이름으로 표시되므로, 어떤 ID가 Particle-1인지는 호출 전에 확인하는 게 좋다.

절감률은 직접 재 봐야 한다

절감 폭은 작업에 따라 출력 토큰 기준 약 28%에서 52%까지 차이가 크고, 수치는 모두 Particle 자체 평가다. 직접 테스트했더니 오히려 비용이 더 나왔다는 사용자 영상도 있다. 내 작업으로 기반 모델과 나란히 돌려 토큰·비용·성공률을 비교한 뒤 바꾸는 게 안전하다.

사람들은 주로 이렇게 쓴다

어디서어떻게 쓰나
코딩 에이전트버그 수정·기능 구현처럼 여러 단계 작업을 맡겨, 끝난 뒤 장황한 확인 없이 멈추는 특성으로 토큰을 아낀다
모델 교체 비교DeepSeek V4.1 Flash와 같은 작업을 돌려 작업당 비용과 통과율을 나란히 잰다
Vercel AI Gateway기존 게이트웨이 설정에서 모델 ID만 바꿔 끼워 비용 차이를 확인한다
#코딩 모델#토큰 효율#포스트 트레이닝#DeepSeek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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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