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랄 라지 4는 프랑스 Mistral AI의 1조 파라미터급 멀티모달 추론 모델이다. 질문마다 필요한 일부만 계산해 실제 연산 비용은 전작과 비슷하고, 가중치 공개도 예정돼 있다. 미국·중국 밖에서 직접 운영할 최상위급 모델이 필요할 때, 특히 보안 감사나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에 검토한다.
| 항목 | 라지 3 | 라지 4 |
|---|---|---|
| 전체 파라미터 | 675B | 1.05조 |
| 실제 계산에 쓰는 양 | 47B | 약 49~52B |
| 가중치 공개 | 공개 | 10월 말 예정 |
2026년 10월 Public Preview로 나왔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받고, 생각을 거친 뒤 텍스트로 답한다.
지금은 API로 쓴다. Mistral API는 Function Calling, Structured Outputs, 배치, Agents와 내장 도구를 지원하므로, 기존 Mistral 코드라면 모델 ID만 바꿔 도구 호출과 JSON 출력을 그대로 쓸 수 있다.
| 경로 | 호출 방법 | 이럴 때 |
|---|---|---|
| Mistral API | 공식 API | 도구 호출·에이전트 기능까지 쓸 때 |
| Ollama | ollama run mistral-large-4:cloud | 로컬 도구 체인에 붙일 때 |
| OpenRouter | mistralai/mistral-large-4-0 | 여러 모델을 한곳에서 비교할 때 |
컨텍스트 길이는 경로마다 다르다. Mistral 문서에는 1M 토큰으로 나와 있지만 OpenRouter에서는 입력 512K, 출력 최대 256K다. 긴 문서를 넣을 거라면 쓰는 곳의 한도부터 확인한다.
정가도 싼 편인데, 지금은 50% 할인가로 판다. 같은 맥락을 반복해서 보내는 에이전트라면 캐시 입력 가격 덕분에 비용이 더 내려간다.
| 구분 | 정가 | 현재 할인가 |
|---|---|---|
| 입력 | $1.36 | $0.68 |
| 출력 | $4.18 | $2.09 |
| 캐시 입력 | - | $0.07 |
100만 토큰당 가격.
Mistral이 가장 앞세우는 분야는 사이버 보안이다. 오픈소스 취약점을 재현하고 패치하는 테스트에서 모든 모델 가운데 1위를 했다. 코드 보안 감사 파이프라인에 넣어 취약점 재현과 패치 초안을 맡기고, 가중치가 나오면 사내 서버로 옮기는 구성이 잘 맞는다. Gmail·Slack·Salesforce를 오가는 업무 자동화에도 쓸 만하다.
생각을 길게 하는 편이라, 같은 평가에서 비슷한 모델보다 출력 토큰을 두 배 넘게 썼다. 종합 성능은 최상위 폐쇄 모델에 아직 못 미치고, 법률처럼 잘하는 분야와 프론트엔드 코드처럼 약한 분야의 차이도 크다. 출력 토큰 상한을 걸어 두고, 내 작업으로 다른 모델과 총비용을 직접 비교해 본다.
가장 잘 맞는 곳은 코드 보안 감사와 여러 서비스를 오가는 업무 자동화다. 지금은 API로 시험해 보고, 가중치가 나오면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도록 직접 운영하는 쪽으로 옮기는 흐름이다.
| 어디서 | 어떻게 쓰나 |
|---|---|
| 코드 보안 감사 | 취약점 재현과 패치 초안을 맡기고, 사람이 검토해 반영 |
|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 도구 호출로 메일·메신저·CRM을 오가며 일을 처리하고, 반복 맥락은 캐시로 비용 절감 |
| 모델 비교·평가 | OpenRouter에서 같은 작업을 다른 모델과 돌려 품질과 총비용 비교 |
| 자체 운영 (가중치 공개 후) | 미국·중국 밖 사내 서버에 올려 민감한 코드·문서를 직접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