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1 솔은 2026년 9월 DevDay에서 나온 GPT-6 Sol의 후속판으로, 가격은 같으면서 실수가 줄어 최상위 모델 Astra에 가까운 성능을 5분의 1 가격에 낸다. 코딩 에이전트, 컴퓨터 사용, 문서가 많은 업무 자동화를 싸게 돌리고 싶을 때 기본 모델로 쓴다.
| 모델 | 위치 | 이럴 때 쓴다 |
|---|---|---|
| GPT-6 Astra | 최상위 | 가장 어려운 과학·보안 작업 |
| GPT-6.1 Sol | 주력 | 에이전틱 코딩, 컴퓨터 사용, 업무 자동화 |
| GPT-6 Luna | 경량 | 빠르고 단순한 작업 |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 사용자는 ChatGPT Work와 Codex에서 바로 고를 수 있다. 일반 ChatGPT 대화창(Chat)에는 출시 시점에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개발자는 API에서 gpt-6.1-sol로 부르면 되고, 컨텍스트는 약 105만 토큰, 출력은 최대 12만 8천 토큰이다.
큰 코드베이스 리팩토링, 저장소 깊이 조사하기, 여러 앱을 오가며 오래 도는 에이전트가 OpenAI가 꼽은 주 용도다. 출시 때 OpenAI는 Codex에서 토큰 생성이 최대 8배 빠른 Ultrafast 버전을 곧 내놓겠다고 예고했다.
기본 입력·출력 가격은 그대로지만, 같은 맥락을 다시 보낼 때 붙는 캐시 입력 가격이 절반이 됐다. 시스템 프롬프트와 코드 맥락을 계속 다시 보내는 에이전트는 이 부분에서 비용이 가장 많이 준다.
| 항목 (100만 토큰당) | GPT-6 Sol | GPT-6.1 Sol |
|---|---|---|
| 입력 | $2 | $2 |
| 캐시 입력 | $0.20 | $0.10 |
| 출력 | $10 | $10 |
모델 ID만 바꾸면 끝나지 않는다. 추론 강도 none과 minimal을 지원하지 않으니 이 값을 쓰던 호출은 low 이상으로 바꿔야 한다. 또 Chat Completions API에서는 도구 호출을 할 수 없어서, 함수 호출을 쓰는 에이전트는 Responses API로 옮겨야 한다.
'Astra에 가깝다'는 말은 비용 대비 성능 기준이고, 가장 어려운 사이버·생물·과학 평가에서는 여전히 Astra가 앞선다. 성능 수치도 대부분 OpenAI가 직접 발표한 것이다. 일상 코딩과 업무 자동화는 6.1 Sol을 기본으로 두고, 고난도 과학이나 승인된 보안 연구만 Astra로 올리는 식으로 나누는 게 현실적이다. 내 작업 몇 개로 성공률과 비용을 직접 재 보고 정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가장 흔한 방식은 코딩·업무 에이전트의 기본 모델로 두고, 막히는 고난도 단계만 Astra로 올리는 것이다. 같은 맥락을 반복해서 보내는 작업일수록 캐시 입력 가격 인하 덕에 비용이 더 준다.
| 어디서 | 어떻게 쓰나 |
|---|---|
| Codex | 큰 리팩토링이나 저장소 조사를 통째로 맡기고, 설계가 꼬이는 단계만 Astra로 |
| ChatGPT Work | 문서가 많은 업무 정리, 여러 앱을 오가는 반복 업무 자동화 |
| API 에이전트 | gpt-6.1-sol을 Responses API로 부르고, 시스템 프롬프트·코드 맥락은 캐시로 싸게 반복 |